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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리스크

광고 심의

전문직 광고의 적법성과 윤리성을 사전에 검증받는 절차입니다.

본문의 숫자는 계산 방법을 보여주기 위한 예시일 수 있습니다. 실제로 결정할 때는 현재 계정의 기록과 계약 조건을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에서 확인할 내용
  1. 이 용어가 전문직 사업체에 왜 중요한가
  2. 실무 판단표
  3. 자주 하는 실수 / 리스크
  4. 관련 용어
  5. 업종별 적용 예시

이 용어가 전문직 사업체에 왜 중요한가

의사, 변호사, 세무사 등 전문직은 일반 기업과 달리 광고 내용이 법률과 윤리 규정에 저촉되지 않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광고 심의를 거치지 않거나 부적합한 내용을 게재할 경우, 과태료·업무정지·자격정지 등 심각한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 온라인 마케팅이 활성화되면서 블로그·SNS·유튜브 등 모든 매체의 광고가 심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실무 판단표

구분내용
바로 쓸 수 있음단순 연락처·위치·진료시간 안내, 학력·경력 사실 표시, 공식 인증 마크 사용
확인 필요치료 전후 비교 사진, 환자 후기·추천사, 특정 질환 치료 효과 명시, 할인·이벤트 안내
직접 하지 말 것비방·비교 광고, 과장된 표현(최고·완벽·보장), 검증되지 않은 치료법 홍보, 미인증 의료기기 광고

자주 하는 실수 / 리스크

  • “심의는 대형 병원만 받으면 된다” → 오해입니다. 개인 클리닉·법률사무소도 모든 광고물에 대해 심의를 받아야 합니다.
  • “환자 후기는 문제없다” → 의료법상 환자 경험담·치료 후기 광고는 원칙적으로 금지됩니다. 예외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 “SNS 게시물은 광고가 아니다” → 홍보 목적의 모든 게시물은 광고로 간주됩니다. 해시태그·링크 포함 여부와 무관합니다.
  • “한 번 심의받으면 계속 사용 가능” → 내용 변경 시 재심의가 필요하며, 심의 유효기간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관련 용어

  • 의료법 제56조(의료광고의 금지)
  •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 자율심의기구(의료광고심의위원회, 대한변호사협회 등)

업종별 적용 예시

의료(의원·한의원) 피부과에서 ‘여드름 치료 전후 사진’을 홈페이지에 게재하려면 반드시 의료광고심의위원회 사전 심의를 받아야 합니다. 심의 없이 게재 시 의료법 위반으로 최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법무(법무법인·변호사) 변호사가 ‘승소율 90%‘라는 문구를 명함이나 홈페이지에 사용하는 것은 변호사 광고 규정 위반입니다. 객관적 근거가 있더라도 소비자를 오도할 수 있어 금지됩니다. 대신 ‘전문 분야’와 ‘경력’을 사실대로 표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 용어를 한눈에 보기

전문직 광고의 적법성과 윤리성을 사전에 검증받는 절차입니다.

아래 본문에서 실제 적용 방법과 주의할 점을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작성과 확인

모든패밀리 편집국

개념 설명과 실무 판단 보조 · 개별 사안은 해당 전문가에게 확인

함께 확인할 내용

무엇을 설명하나요
광고 심의의 뜻과 실제 업무에서 언제 확인해야 하는지 설명합니다.
어떤 상황을 다루나요
광고 심의을 듣고 무엇을 결정해야 할지 궁금한 의료·법무·세무 등 전문직 운영자에게 필요한 내용입니다.
무엇을 구별해서 보나요
바로 해볼 수 있는 일과 전문가 또는 계약서를 통해 따로 확인할 일을 나눠 봅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되나요
전문직 광고의 적법성과 윤리성을 사전에 검증받는 절차입니다. 실제로 적용할 때는 업종별 규정과 현재 계약, 직접 확인한 기록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